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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Workflow Hub

검색해서 하나씩 돌지 말고, 이미지 작업을 한 흐름으로 끝내세요.

아이폰 사진 열기, 용량 줄이기, 업로드 규격 맞추기, 여러 장 PDF 만들기까지 이어서 처리할 수 있게 묶었습니다. 서버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이 흐름에서 바뀌는 점

  • 같은 이미지 흐름 안에서는 다시 업로드하지 않고 다음 작업으로 넘길 수 있습니다.
  • 결과 화면에서 바로 다운로드하거나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도 무리 없도록 자동 넘김은 총 25.0 MB 이하에서만 열어둡니다.

왜 이렇게 묶었나

한 번 올리고 끝내기

변환이 끝난 뒤 바로 압축이나 리사이즈로 이어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결과 먼저 확인

다운로드를 막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는 선택지로 두고, 끝낼 자유를 남깁니다.

서버 업로드 없음

업로드 전, 처리 중, 다운로드 직전까지 같은 메시지로 신뢰를 반복합니다.

준비 중인 범위

문서, 텍스트, 개발자 도구 허브는 Phase 1에서 제외했습니다. 먼저 이미지 흐름이 실제로 더 자주 다시 쓰이는지 확인한 뒤 같은 패턴을 넓힙니다.